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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집은 오픈 하루 전, 밤 11시부터 손님 대기 행렬이 시작돼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백종원은 폭주하는 대기 줄에 "우리 장모님도 줄 섰다. 그런데 오늘 못 드실 것 같다"라고 깜짝 고백해 김성주, 정인선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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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픈 준비 중이던 돈가스집에 '1호 수제자'가 첫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백종원의 설명에 따르면, 1호 수제자인 이 청년은 매일같이 돈가스집에 찾아와 배움을 청했고, 결국 제주도에 함께 와 사장님의 첫 제자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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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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