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할 수 없었다. 올해 2월 국제축구연맹(FIFA)는 만 18세 미만의 외국인 선수의 해외 이적과 관련해 첼시의 유죄를 선고했다. 60만 스위스 프랑의 벌금과 함께 1년 간 이적시장에서 영입 금지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첼시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 징계가 철회됐다. 그간 아껴놓은 자금으로 오는 1월 새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고자 했다. 그러나 도르트문트는 산초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히 밝혔다. 때문에 산초 대신 페르난데스로 타깃을 바꿨다.
Advertisement
첼시와 더불어 웨스트햄도 페르난데스에 관심이 많다. 웨스트햄 역시 18개월 임대 영입에 3300만파운드 완전 영입 조항을 제안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