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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은 첫째 딸 유빈 양에 대해 순수하고 명랑하고 밝은 아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최근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변화들에 대한 고민을 조심스레 꺼내놨다. 아빠를 닮아 아침잠이 많은 유빈 양이지만 화장을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등 외모 가꾸기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고, 본인의 의지가 굉장히 강해지는 등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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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학기 말에 있었던 기말고사 성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왔다며 공부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최재원은 "공부에 대한 기대치가 크지 않기 때문에 그저 건강하고 바르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닌 것 같다"라고 고백하기도. 이에 전문가들의 맞춤형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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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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