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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트랩을 뚫고 후방에 날아온 부산 동료 김진규의 패스를 건네받아 시원한 왼발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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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변화가 필요한 후반 13분 김대원과 교체투입했다. 활발히 경기장을 누비던 그는 마지막 찬스를 살리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앞서 같은 조의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이 1대1로 비긴 덕에 한국은 조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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