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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으로서는 공격수 영입이 불가피해졌다. 케인 부상 후 열린 첫 경기에서 무리뉴 감독은 모우라와 손흥민 투톱을 가동했다. 그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때문에 임대 영입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C밀란의 크르지초프 피옹텍 등이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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