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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는 화려했다. 2018년 12월 15일 여린 로드(ROAD)FC 051에서 김지훈을 2라운드 만에 꺾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임동환과의 두 번째 대결마저 승리로 장식하면서 단숨에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김지훈은 훈련 도중 무릎을 다쳤고, 기나긴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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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에 '절대고수'로 참여 중인 김태인은 "ROAD FC에서 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5년 전에 체육관 바닥 청소만 하며 '주먹이 운다', '겁 없는 녀석들'에 나오는 형들을 바라봤다. 이제 그 형들과 나란히 절대고수로 나오니까 느낌이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회복하고 최대한 빨리 시합해서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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