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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5-4-1 전형으로 나섰다. 수비라인을 두텁게 세운 후 빠른 역습으로 UAE의 수비 뒷공간을 순간적ㅇ로 파고 들었다. 최전방에 응우옌 티엔린, 좌우 측면에스피드가 좋은 하득진과 응우옌 꽝하이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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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팀 다 무득점에 그치며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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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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