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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이가 들면서 서글픈 건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과 되게 선명하고 또렷했던 기억들도 조금씩 흐릿해지는 것"이라며 "형은이를 잊을 리는 없겠지만 함께했던 시간들이 멀어져가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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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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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죠~
나이가 들면서 서글픈 건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과 되게 선명하고 또렷했던 기억들도 조금씩 흐릿해지는 것.. .
형은이를 잊을 리는 없겠지만 함께 했던 시간들이 멀어져가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오랜만에 싸이월드를 뒤적여본 오늘입니다.
새벽부터 형은이 기사 써주신 천혜윤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억했다가 기사 써주신 일이 첨이라 감동했어요♡
그리고 우리 형은이 기억해주시는 많은 분들도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