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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덕화와 박병은이 각각 황금배지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져 시청자의 시간을 순삭시켰다. 이덕화는 자이언트 트레발리(GT) 12kg을 기록해 배지를 품에 안았고, 박병은은 호주 나이트 피싱의 최종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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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흥미진진한 낚시 대결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겼다. 여기에는 두 게스트의 몸을 사라지 않는 활약이 있었다. 박병은과 줄리엔강은 '도시어부' 시즌2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4회 동안 두 MC와 꿀 케미를 발산시키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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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남다른 파워로 열정 에너지를 분출시킨 줄리엔강은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초보임에도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낚시에 임한 줄리엔강은 "너무 많이 웃었다. 감사하다"며 작별의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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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들은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추억을 안고 새로운 낚시 여정을 위해 또다시 항해를 시작할 예정이다. 과연 어떠한 낚시 여행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게 될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2-대항해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