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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티는 "펭수가 도티 구독자수를 넘을 것 같느냐"는 질문에 "저는 올해 상반기 되기 전에 저를 넘을 것 같다. 제가 펭수와 MBC '마리텔 V2'에서 같이 방송했는데, 압도적인 재능을 느꼈다. 목소리도 너무 좋고 춤, 노래, 요들송, 랩 못하는 게 없다.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을 캐릭터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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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DJ 장성규는 "펭수도 언젠가 환갑이 될 거 아닌가. 그때도 이렇게 탈 속에 있어야 하는 건가"라고 질문했고, 이에 장성규는 "탈이 아니라 펭귄이다. 제가 만나봤기 때문에 인증할 수 있다. 진짜 펭귄이다. 털도 다 만져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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