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덕팀의 코디로 나선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는 지난해 제주도 특집에 부부 코디로 함께 출연, 재미와 전문성을 다 잡으며 존재감을 과시했었다. 특히 신다은은 다양한 표정으로 매물을 검수해 '신다은의 아래턱이 열리면 이긴다'는 속설(?)까지 만들며 큰 웃음을 전했었다. 이에 신다은은 집구하기에 앞서 "제 턱은 그렇게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라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더욱 섬세하고 꼼꼼하게 매물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깔끔한 외관은 물론 세련된 인테리어에 임성빈과 노홍철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지만 이내 신다은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고 한다. 부러운 눈빛으로 매물을 살피던 신다은은 급기야 남편 임성빈을 향해 "세컨드 주방 갖고 싶다" "이건 나의 로망이다"라고 진심을 내뱉었다고. 이에 임성빈은 "(집 볼 때 마다) 불안해요. 계속 (원하는 집) 리스트가 쌓여요"라고 불만을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제이쓴만이 깊은 동지애를 느끼며 "맞아 맞아"를 외쳤다고 한다.
Advertisement
한편, 복팀에서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리액션 부자 홍현희가 부부코디로 출격한다. 그 어느 때보다 환상의 부부 케미를 발산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