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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2016년 YG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영화 '마스터', '1987', '골든슬럼버', '인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였다. 현재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 LA'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반도(연상호 감독)'를 통해 국내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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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관객들과 만났던 차승원 역시 현재 재난 코미디 영화 '싱크홀'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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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동원, 손호준, 차승원 등의 재계약과 더불어 그룹 빅뱅이 4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미국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에 출연하며 컴백을 예고해 침채 된 YG엔터테인먼트가 재도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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