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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멤버들을 소개했다. 이때 김승현을 소개하던 중 예비 신부인 장 작가가 깜짝 등장했다. 김승현은 "10명이라고 생각을 한다"면서 청첩장을 준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멤버들이 이상윤, 서지석, 강경준, 쇼리 중에 장 작가가 와 줬으면 하는 멤버가 있냐"고 했고, 장 작가는 "차은우"라고 꼽았다. 이에 김승현은 "이름 이야기도 안 했는데. 무조건 차은우?"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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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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