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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0 말레이시아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5개 종목에 총 13개 조(명)를 출전시켰으나 전원 8강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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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8강에 진출한 여자복식의 이소희-신승찬, 장예나-김혜린, 김소영-공희용 등 3개 조마저 10일 밤 열린 경기에서 줄줄이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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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제대회에서 변변한 성적을 올리지 못해 세계랭킹이 하락했던 이용대-김기정으로서는 실낱같은 도쿄올림픽 출전 희망을 살리는 청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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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