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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에 초점을 두고 최근 골키퍼에 이어 측면 수비수를 새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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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75경기를 뛴 이지민은 끈기있는 수비와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이라고 한다. 공격과 수비 지역을 폭넓게 커버할 수 있고, 공격으로 나섰을 때 민첩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크로스를, 프리킥 상황 시 상대 골문을 위협할 수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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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부산은 김호준 골키퍼와 중앙 수비수 김동우,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현을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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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서는 전술 다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빈치씽코를 보강한 부산은 "공격에서도 팀 색깔에 맞는 선수를 계속 찾고 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