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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고령자 도전 신화의 대명사인 미우라 가즈요시(52·요코하마FC)가 2020년에도 그라운드를 누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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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는 "팀이 J1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 동시에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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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는 J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다. 지난 시즌 J2에서 3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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