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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은 식사를 마치고 서울로 향하려는 문차영을 향해 "조금만 더 여기서 같이 있자고 하면 내가 너무 이기적이냐"고 물었다. 이에 고민하던 문차영은 "초코 샤샤 약속은 못 지켰지만 같이 서울에 올라가기로 했던 약속은 지키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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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을 사랑을 숨길 수 없는 눈빛과 차분하면서도 다정한 목소리로 고백하며 '멜로 장인'의 면모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사랑하는 이를 향한 진심을 숨기지 않는 직진 로맨스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먼 길을 돌고 돌아 두 사람의 사랑을 맞닿게 한 이강의 고백은 '초콜릿'만의 따뜻하면서도 진솔한 로맨스를 절정으로 이끌어냈다. 문차영이 이강의 고백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이 달콤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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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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