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방송된 '스토브리그' 8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연봉 협상의 과정이 그려졌다. 30% 삭감된 예산은 물론 에이전트로 등장한 고세혁(이준혁 분)의 방해로 인해 난관에 부딪혔지만, 백승수(남궁민 분)와 이세영 그리고 한재희(조병규 분)의 협동 작전으로 결국 협상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방송 말미 백승수를 단장에서 해임하는 권경민(오정세 분)의 모습이 보여지며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은빈은 독보적인 외유내강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스토브리그'에 긍정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세영은 외적으로는 연약해 보이지만, 내성이 파워풀함을 가진 캐릭터다. 세영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활력 에너지를 극 중에 부여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힌 박은빈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상황. 입사 10년 차 운영팀장의 내공과 카리스마는 물론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극에 활력과 완성도를 책임지고 있는 박은빈을 향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