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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수연(김보라 분)은 10년 동안 아이돌 연습생 시간을 보냈지만 꿈이 좌절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차뷰티'에 출근하게 됐다. 하지만 첫날부터 강도진(이태환 분)의 피부를 뒤집어지게 만드는 등 녹록지 않은 상황들이 이어져 한껏 주눅 들어있는 그녀가 이번엔 또 어떤 시련을 맞을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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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배우는 이런 두 사람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괜한 심술로 한수연에게 진상을 부리게 된다. 때마침 대표 차정혁(주상욱 분)이 등장, 한수연도 깜짝 놀랄만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오늘(11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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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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