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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 부분을 집었다. 그는 "손흥민과 비교해보라. 손흥민의 첼시전 퇴장말이다"고 했다. 첼시와의 홈경기 도중 손흥민은 퇴장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을 예로 들며 로버트슨의 퇴장을 주장한 것. 결국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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