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손흥민은 "너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이어 "찬스도 많았지만 골을 못 넣었다. 뒤에 있던 선수들이 고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경기소감?
Advertisement
-경기 시작 전 리버풀이 무패행진이었다.
Advertisement
-케인의 장기부상 때문에 부담?
-번리전 이달의 골 수상소감?
저에게 영광스러운 골이고, 현장에 계신분들, 티비로 보신분들, 한국 팬분들, 축구팬분들께서 투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저에게 이런 상이 특별하고 영광스럽다. 그러나 이런 상을 목표로 축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축하와 감동의 메시지를 받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포체티노 감독과 무리뉴 감독이 추구하는 스트라이커의 차이는?
케인 선수가 다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감독님도 여러 옵션을 생각하시는 것 같다. 특별히 다르다기 보다는 제가 전통적인 스트라이커가 아니기 때문에, 감독님이 상황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것에 따라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는게 제가 해야 할 의무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