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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티치를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시카고 파이어스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시카고가 마티치에 연봉 500만파운드에 영입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많은 동유럽팬을 갖고 있는 시카고는 여전한 기량을 갖고 있는 마티치에 큰 애정을 느꼈다. 시카고는 이미 또 다른 맨유 출신의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를 영입해 재미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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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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