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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은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U-23팀에 뒤늦게 데뷔했지만 11월 두바이컵을 계기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갔다. 김학범 감독은 비중이 낮은 중국과의 첫 경기에선 U-20월드컵 출신 오세훈을 투입하고 까다로운 이란전에선 조규성에게 최전방을 맡겼다. 조규성의 골로 한국이 전반 2-0으로 리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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