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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는 '재앙'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등장한 광물 '오리지늄', 그리고 이를 둘러싼 사투를 다룬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4월 중국 출시 직후 수차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국내에선 보기 드문 디펜스와 수집형 RPG가 결합된 장르로, 전략적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미리 접한 국내 유저들로부터도 호평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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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요스타 요몽 대표는 "'명일방주'는 요스타의 한국 첫 진출작이라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마지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식 출시 이후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한국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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