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와다는 어깨 통증을 달고 뛴 지난 시즌 12차례 선발 출격해 57⅔이닝을 소화했다. 결과는 4승4패, 평균자책점 3.90으로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일본시리즈에서 베테랑 다운 역할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부상 없이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한다면 선발 경쟁에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