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베리베리 민찬이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3일 "민찬이 오늘 오전 넘어져 머리에 타박상을 입어 급히 병원을 찾아 치료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경미한 타박상이나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찬이 이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팬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팬분들께 염려 끼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베리베리는 최근 신곡 '레이백'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다음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베리베리 민찬군이 금일 오전 넘어져 머리에 타박상을 입어 급히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경미한 타박상이나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민찬군이 이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염려를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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