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러던 중 우리에게 축복이 찾아왔다. 회사, 멤버들과 상의해 계획했던 부분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나도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 축복에 더욱 힘을 내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첸은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변함없이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언제나 감사드린다"고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팬여러분들꼐 드릴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무척 긴장되고 떨리지만 너무나 큰 사랑 주신 팬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싶어 부족한 문장으로나마 글을 올립니다.
Advertisement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어떠한 상황들이 일어날지 걱정과 고민이 앞서기도 했지만 함께해온 멤버들과 회사, 특히 저를 자랑스럽게 여겨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와 소통하고 멤버들과도 상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멤버들과 상의해 계획했던 부분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저도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 축복에 더욱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떻게 말씀드릴지 고민하면서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기에 조심스레 용기를 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축하해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 보내주시는 팬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변함없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