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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른 작품은 '포드 v 페라리', '아이리시 맨' '조조 래빗' '조커' '작은 아씨들' '결혼 이야기' '19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까지 총 9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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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상에는 '기생충'을 포함해 '포드 v 페라리', '아이리시 맨', '조조 래빗' '조커'가 후보에 올랐고 각본상에는 '기생충' '나이브스 아웃' '결혼 이야기' '19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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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화상 후보에는 '기생충'과 모든 영화상에서 치열한 경함을 벌였던 '페인 앤 글로리'를 포함해 '레 미제라블' '허니 랜드' '코퍼스 크라이스트'가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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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 종려상을 받은 '기생충'은 전 세계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쓸어 담았다.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제77회 골든글로브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 영화상을 받은 데 이어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비평가 상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감독상과 외국어 영화상을 받은 바 있어 아카데미 시상식의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