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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는 지난 2년 간 뉴욕 메츠에서 타율 2할3푼3리, 39홈런 126타점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그동안 내야 보강을 위해 놀런 아레나도, 조시 도널드슨 등 여러 선수들과 접촉했지만, 결국 프레이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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