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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는 지난 시즌 3루수로 활약한 선수들의 평균 타율이 .243에 그쳤다. 이 때문에 레인저스가 FA 시장이 열린 후 앤서니 렌던, 조시 도날드슨 영입을 노린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레인저스는 여전히 FA 시장에 남아 있는 도날드슨 영입에 어느 정도 관심을 두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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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스포츠' 데인 페리 기자는 13일(현지시각) "프레이지어는 주로 주전 3루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그러나 만약 레인저스가 3루수 영입을 한다면 프레이지어는 1루수로 보직을 변경할 수도 있다. 때로는 프레이지어가 추신수가 휴식을 취하는 경기에서 DH로 활약하게 될 것(occasionally spell for Shin-Soo Choo at DH)"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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