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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현지언론은 곧바로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를 떠올렸다. 반 다이크는 지난시즌 내내 상대 공격수에게 길을 열어주지 않았다. 올 시즌 초 아스널의 니콜라 페페에게 드리블 돌파를 허용하며 50경기에서 기록이 멈췄다. '토크스포트'는 린델로프가 반 다이크의 기록에 도전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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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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