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측은 김문호의 뛰어난 작전 구사 능력과 외야 전 포지션 소화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팀 뎁스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문호는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17순위로 롯데에 지명돼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총 12시즌 동안 뛰면서 평균 타율 2할8푼3리, OPS(출루율+장타율) 7할3푼2리를 기록했다. 2015년 주전으로 도약했고, 2016년에는 140경기를 뛰며 7홈런 70타점 171안타, 타율 3할2푼5리, 출루율 4할 1리, 장타율 4할3푼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김문호는 지난해 11월 롯데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 방출됐다. 하지만 외야수 보강을 노리던 한화에서 새출발의 기회를 잡게 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