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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선수들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곧바로 소속팀에 복귀했다. 한선수 곽승석 정지석 김규민 등 4명의 대한항공 선수들은 복귀 이튿날인 14일 수원에서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를 치렀다. 팀은 3대0으로 완승을 거뒀으나 한선수는 아직 "자꾸 미련이 남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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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가까이 대표팀에만 집중했기 때문에 적응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한선수는 "아직 적응이 안된 것 같다. 오늘은 토스를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전혀 감각이 없는 상태로 했다. 내 할일이 무엇인지 빨리 적응하려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남은 후반기 팀이 최대한 많은 승리를 따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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