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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은 2003년 데뷔 이래 한화에서만 뛰어온 프랜차이즈 스타다. 2019년에는 부상으로 정규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지난 2016~2018년 3년간 203이닝을 투구하며 17승 20패를 기록, 한화 마운드의 한 축을 지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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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수단은 오는 30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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