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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3월 받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이 나와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하게 됐다. 그런데 최근 4급 보충역 판정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장기 대기자가 속출했다. 근무 지역 배치를 받아야 복무를 할 수 있는데 사람이 너무 몰리다보니 자리가 없어서 대기 기간이 길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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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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