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세찌는 지난해 12월 23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운전자였던 40대 남성이 다쳤다.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한편,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는 지난 2018년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 슬하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