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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명가' 아스널은 올 시즌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결국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경질하고 아르테타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외질의 위치에도 변화가 있다. 에메리 감독 시절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했던 외질은 다시금 선발로 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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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아르테타가 아스널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그는 오랜 경험에서 배운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다. 그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태도를 줄 수 잇는지, 우리를 성공시킬 수 있는지 안다. 그는 매우 배가 고프지만, 동시에 무척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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