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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은 황교안 대표가 지난해 4월 경남도 창원시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지 않은 것에 대해 "아주 좋은 기회를 상실한 것"이라며 "출마를 피하고 원룸만 얻어 사모님과 함께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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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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