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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4년간 8000만달러에 이적한 토론토는 2월 14일 첫 훈련을 시작한다. 그동안 애리조나주에서 훈련했던 류현진은 처음으로 플로리다로 이동한다. 플로리다주 더네딘에 위치한 토론토 스프링캠프에서 새 동료들과 훈련을 시작하게 된다. 14일에 투수조와 포수조가 훈련을 시작하고 18일 야수들이 모두 모여 전체 훈련을 한다. 시범경기는 23일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다. 다저스가 2009년부터 플로리다에서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지를 바꿨기 때문에 2013년에 다저스에 온 류현진은 매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훈련을 해왔었다. 애리조나가 아닌 플로리다에서의 훈련이라 확실히 새로운 출발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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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은 올해도 플로리다에서 훈련한다.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는 탬파베이 야수조는 19일부터 훈련 시작이다. 시범경기 시작은 역시 23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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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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