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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외질은 "아르테타 감독은 자신이 맡은 일을 잘 처리하고 있다. 그는 성공에 굶주렸다"고 했다. 이어 외질은 아스널 잔류를 시사했다. 외질은 내년 여름까지 아스널과 계약돼있다. 그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웃었다. 물론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았다. 외질은 "하지만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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