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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성실히 답변했다. 항상 좋은 일로 뵙다가 이런 말을 하니 굉장히 떨린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별도로 원하면 또 조사받을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일절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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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김건모가 2016년 8월 유흥업소에서 여성 A씨를 성폭행 하고, 2007년 1월에도 유흥업소 여성 매니저 B씨를 폭행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2019년 12월 9일 김건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고, 김건모는 4일 만에 A씨를 맞고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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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또 6일 명예훼손 혐의로 B씨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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