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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16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맨유 홈에서 벌어진 울버햄턴과의 FA컵 재경기서 조커로 투입됐다가 금방 허리 통증을 호소해 교체아웃됐다. 린가드가 대신 들어갔다. 래시포드는 후반 19분 들어갔다가, 16분 만에 나왔다. 맨유는 마타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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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스콜스는 래시포드의 부상에 대해 "래시포드는 오늘 울버햄턴전에서 쉴 차례였다. 그러나 맨유가 약간 힘들었고, 출전할 수밖에 없었다. 내 생각인데 그는 괜찮을 것이다. 아이싱하고 며칠 쉬면 일요일에는 멀쩡할 것이다"면서 "그는 맨유 최고의 선수이다. 래시포드가 빠지면 큰 타격이다. 분명히 상대에게 큰 위협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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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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