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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 소속 4인조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무대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누가 나 좀'은 지현우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한 남자가 다시 연애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사랑의 신에게 부르는 곡이다. 9년만에 가요활동으로 돌아온 지현우가 소속된 그룹 사거리 그오빠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이목이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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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스튜디오 M'에는 '귀 호강' 3인방의 감성 충전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발라드 여왕' 백지영이 '사랑안해'와 '잊지 말아요'의 무대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믿고 듣는 가수' 윤하가 '먹구름'의 무대도 선보인다. '먹구름'은 괜찮은 듯 지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는 그리움을 표현한 모던록장르의 곡으로 윤하의 호소력 짙으면서도 촉촉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감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비오브유의 송유빈이 아이유의 'Love Poem' 커버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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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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