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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폭넓은 팬층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혁은 지난 2016년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이종혁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배우와 회사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의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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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미쓰 홍당무' '두 번 할까요' 드라마 '추노' '신사의 품격' '봄이 오나 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쳐온 이종혁은 깊이 있는 연기 열정으로 장르와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보디가드' 등 무대 위에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을 통해 할리우드 진출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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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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