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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노선 취항으로 인천공항 내 에어부산 운항 노선은 중국(닝보·선전·청두) 3개, 필리핀 세부 1개, 대만(가오슝) 1개 등을 모두 합해 5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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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오는 17일부터 제주~상하이 노선에 월·수·금·일 주 4회 신규 취항에 나선다. 지난해 5월 이스타항공은 중국과 운수권 배분에서 인전 및 제주 발 상하이 노선을 각각 주 7회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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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 및 환율, 유가 등의 영향으로 국내 모든 LCC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면서 "중장거리 노선 진출을 생존 전략으로 삼고 있지만 과당경쟁이 불가피해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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