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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 미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사리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보다 발롱도르가 적다는 사실에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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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여섯 번째 발롱도르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누군가 자신보다 발롱도르를 더 많이 가졌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날 것이다. 나의 일은 그를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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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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