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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지난 9일 방송된 2회 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19.8%, 평균 시청률 17.9%(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또한 14일 CJ ENM이 발표한 2020년 1월 둘째 주(1월 6일~12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272.8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 2주 연속 1위 자리를 꿰차며 프로그램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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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자녀들을 둔 아빠들로 구성된 '대디부'에 서바이벌 오디션 '위대한탄생' 출신이자 트로트 '손가락하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노지훈과 '미스터트롯'에 출사표를 던진 여러 개그맨들을 뚫고 101팀 최종 엔트리에 든 '개그맨 대표' 김인석이 등장해 현장을 환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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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 본 마스터들은 "몸짓이 매력적이다" "노래 정말 잘 한다" "언제 노래가 이렇게 늘었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상황. 특히 진성은 "제2의 김나희를 꿈꾼다"는 김인석을 향해 "김나희가 아닌 장윤정을 겨냥해도 되겠다"는 극찬으로 김인석을 들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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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미스터트롯'이 101팀의 예심전을 끝내고 드디어 본격 본선 라운드에 돌입한다"며 "본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더 치열해진 경쟁의 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