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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매직(2경주 3번·최범현)=부족했던 스피드가 나오는 마필. 기습도 가능하고 참고 한발을 쓰더라도 첫승까지 충분히 노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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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로드(9경주 8번·안토니오)=일반경주로 돌아온 이번에도 상대는 만만치 않지만 앞선 장악 가능. 탄력도 더 나오고 있어 자력 우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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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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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나(5경주 5번·김덕현)=승급전 빠른 상대들과의 일전이지만 따라가는 전개 속에서 탄력으로 충분히 우승 도전.
늘푸른캣(11경주 7번·박태종)=무리한 전개 속에서 아쉬움을 줬지만 적임기수 안착하고 참고 한발이면 탄력으로 다시금 우승 도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