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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라는 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지난 15일 미들즈브러와의 잉글랜드 FA컵에서 처음 선발 출격했다. 기회를 얻은 라멜라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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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라멜라가 너무 오랜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직전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도 오랜 시간 뛰지 못했다. 내가 그를 극한까지 몰아넣었다. 하지만 리버풀전에서도 차근차근 경기를 풀었고, 이번에도 잘했다.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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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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