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제는 영의 태도다. 영은 인터밀란행을 성사시키기 위해 항명 아닌 항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영이 맨유 훈련장을 떠났다'고 했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과의 면담 후 훈련장을 걸어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영은 지난 노리치전과 울버햄턴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솔샤르 감독은 "영이 경기를 뛸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설명했지만, 훈련장을 빠져나갔기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